국복 김해담 전통 평생사주

조선명과학 사주풀이

국복 김해담 (1746 ~ ?)

『정조실록』에 나오는 조선 후기의 점술가로,왕실이 공인한 ‘국복(國卜)’이라는 칭호를 얻었다.훗날 세자빈 간택을 앞두고그 사주를 감명하는 일도 맡았다.

명과학(命課學)은 조선시대 과거 시험 과목에들어 있을 만큼, 학문으로서 이름이 드높았다.

조선명과학은 조선 개국부터 600년간 이어진명리(命理) 임상 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그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실록의 기록과비서(秘書)를 참고하였다.